울산지역 대학들도 내년부터 성적보다는
잠재력과 소질을 평가해 학생을 선발하는
입학 사정관제를 도입합니다.
울산과기대는 내년도 신입생 정원 750명
가운데 최소 80%에서 최대 100%까지를
입학사정관제로 뽑기로 하고 검토 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대도 내년 3천여명의 신입생 가운데
16명을 입학 사정관제로 선발하기로 하고
기본 계획을 수립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내년에 문을 여는 울산외고도 신입생 선발에 입학사정관제를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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