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3) 새벽 4시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본부 정문 앞에서
70살 김모씨가 몰던 택시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와 승객 51살 박모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겼지만 모두
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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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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