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학교가 지방대학으로는 처음으로
재학생들을 위한 기숙사를
서울에 건립했습니다.
이번에 문을 연 울산대 서울 청운학사는
110명을 수용할수 있으며 현재 서울대를 비롯해 고려대와 연세대 등 서울지역 8개 자매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현재 울산대학교에서 서울 자매대학에
유학하고 있는 학생은 서울대 9명 등
모두 74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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