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울산발전연구원에 맡겨 추진중인
외황강 마스터플랜 용역 중간보고에서
염전 체험학습장과 뗏목 체험장,
갈대조류 생태공원 등의 친수공간 조성방안이
제시됐습니다.
발전연구원은 이 밖에 야외환경교육장,
수질정화습지 등을 조성하고 인근 처용암과
개운포성지, 성암동패총, 처용공원 등을
새롭게 정비하는 비롯해 19.5㎞의
자전거도로와 산책로도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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