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두환 의원의 의원직 상실에 대해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지역발전을 위해 일하려던 것이 의원직 상실로 이어져 안타깝고,
또 다시 선거가 치뤄지게 된 데 대해
유권자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권은 일제히
이번 판결은 사필귀정이라며, 다음달 재선거는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역주행에 대한
국민들의 중간평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