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오늘(3\/12) 무역통상진흥 종합시책 설명회에서 올해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보다
8.8% 감소한 719억 달러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자동차의 경우 해외 수요 급감
때문에, 석유화학은 수요 감소와 단가 하락
때문에 수출이 대폭 감소할 것으로 보여
올해 수출실적의 마이너스 성장이 불가피하다고 전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