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나 장애인 지원
예산 횡령사건이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가 5개 구군을 상대로 감사를 벌였으나
문제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감사담당관실은 지난 6일까지
열흘간 5개 구군 사회복지관련 부서를 상대로
감사를 벌였으나 횡령 등의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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