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윤두환 의원에 대한 의원직 상실이 확정되자 여.야는 엇갈린 논평을
내 놓았습니다.
한나라당 울산시당은 북구를 위해 열심히
일하려는 과정에서 빚어진 실수가 의원직
상실로 이어져 안타깝다며 북구지역 주민들에게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은 이번 대법원 판결은
사필귀정이라고 논평한 뒤 이번 재선거는
MB정부와 한나라당의 역주행에 대한 국민들의
중간평가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은 진보진영의 힘을
모아 이번 재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의 1% 특권층을 위한 독주를
막아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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