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2) 오후 3시 15분쯤 남구 여천동
삼성정밀화학 울산공장 열병합발전소 내
탈황탑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당국과
기업체 진화대가 출동해 1시간 10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이 불로 공장 안에 있던 70미터 높이의
탈황탑 일부가 불에 타 6천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났지만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난 탈황설비는 열 교환기
교체작업을 위해 가동을 중지한 상태였으며
공장측은 용접 도중 불씨가 인화성 물질에
튀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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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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