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 소속의 아산공장
위원회 집행부가 일부 노조 간부의 도박사건과 관련해 총사퇴를 선언했습니다.
아산공장 위원회 김영상 의장은 위원회
소식를 통해 노조의 도덕성을 실추시키고
조합원의 불신을 야기한 문제와 관련해
집행부 총사퇴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 노조는 아산공장 위원회 소속의
집행부 10여 명이 총사퇴키로 함에 따라
내부 논의를 거쳐 향후 재보선 실시 여부 등을 결정키로 했습니다.\/tv
아산공장 위원회 소속 일부 노조간부는
지난 1월 대의원대회를 마친 뒤 도박판을 벌여
도덕성 논란을 빚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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