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에서 북구 진장동으로 옮긴
울산시 차량등록사업소가 오늘(3\/12)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청식을
가졌습니다.
지난달 23일부터 업무를 시작한
차량등록사업소는 62억원을 들여 건립됐으며
친절과 봉사행정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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