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등학교 3학년생들과 중학생,
전문계 고등학생들의 기초학력을 평가하기 위한 진단평가가 오늘(3\/12) 실시됐습니다.
만 8천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한 이번 평가
결과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의해
도달,미도달로 분류돼 이달안에 각 가정에
전달되며, 기초학습 부진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지도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자료로 활용됩니다.
(10시 30분 옥동 초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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