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중소기업들의 애로사항을 파악하기
위한 중소기업 지원 대책협의회가 내일(3\/12)
열립니다.
주봉현 정무부시장 주재로 열리는 협의회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상호협조와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권의 지원, 지역 중소기업 구인난 해소를 위한 취업정보 공개 확대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한편 비상경제대책 민관협의회는 중소기업
유동성 지원 규모를 2천400억원에서
3천200억원으로 확대하고, 700억원이던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도 천억원으로 늘리는 등 경제위기 극복시책을 적극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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