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 부도율이 전달에 비해 낮아졌으나 여전히 지난해 월 평균보다는 높은 수준을 보였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의 어음 부도율은 0.57%로 전달의 1.02%에 비해 낮아졌습니다.
하지만 지난해 월 평균 부도율 0.14% 보다는
4배 정도 높은 것으로 지역 건설업계 등의
자금난이 여전히 심각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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