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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논의기구 결정 존중돼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09-03-11 00:00:00 조회수 52

민주당 윤덕홍 최고위원이 오늘(3\/11)
울산시의회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나라당이 추진하고 있는 미디어 관련법 등
MB악법 저지에 총력을 모으겠다고 밝혔습니다.

윤 최고위원은 앞으로 100일간 활동할
사회적 논의기구는 실질적이고 성실하게
운영돼야 하고, 수렴된 여론을 입법에
반영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윤 최고위원은 또 북구에서 재선거가
치러질 경우 후보를 내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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