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은주 의원은 오늘(3\/11)
울산시에 대한 서면질문을 통해 고유황유
사용 검토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습니다.
이 의원은 고유황유 사용시 배연 탈황시설
가동 상태 등에 따라 오염물질 배출이 증가될
우려가 높다며, 고유황유 사용은 에코폴리스
울산 선언에 배치되는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천1년부터 황 함량
0.3% 이하의 초저유황유 사용을 의무화했지만,
최근 3년간 아황산가스 농도는 지난 2천6년
0.007ppm이던 것이 지난해에는 0.009ppm으로
다소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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