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과 생명의 숲 등 울산지역
환경단체들이 오늘(3\/11) 오전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옥동-농소간 도로건설 계획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환경단체들은 교통난 해소하는 목적보다는
태화강을 가로지르는 고가도로 개설에 따른
주민불편과 생태환경 파괴 우려가 크기
때문에 도로개설을 재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