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1) 오후 1시 50분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남문 인근 야산에서
불이 나 임야 300 제곱미터를 태우고
2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불이 난 지점이 여러 곳이고
주변에 밭을 간 흔적이 있는 점으로 미뤄
경작을 하려고 불을 피웠다 야산으로
번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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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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