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도시공사 임직원들도 급여 일부
자진 삭감과 경상 경비 예산 절감으로
마련한 6천여만원을 지역경제 살리기에
쓰기로 했습니다.
도시공사는 사장의 경우 급여의 20%,
팀장은 10%, 부장이하는 3%의 급여를 자진
삭감해 이 돈을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기부하기로 했으며, 기관 성과급과 경상 경비 예산을 절감한 5천600여만원은 일자리
창출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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