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챔피언스 리그에 도전장을 던진
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첫 경기에서
일본 나고야 그램퍼스에 1대 3으로
역전패했습니다.
울산은 어제(3\/10) 밤 문수경기장에서 열린 2009 AFC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전반 24분 공격수 조진수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후반에 내리 3골을 내줘
1대 3으로 졌습니다.
김호곤 신임 감독의 프로무대 복귀전에서
패배한 울산은 조별리그에서 험난한 여정이
예상되고 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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