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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대학기업 늘어난다

한동우 기자 입력 2009-03-11 00:00:00 조회수 130

◀ANC▶
고도의 연구력을 갖추고 있는 지역대학들이
잇따라 학교기업을 만들어
본격적으로 상품들을 생산해 출시하며
일반기업들과 경쟁하고 있습니다.

김재철기잡니다.
◀VCR▶
대학의 연구,기술력을 생산과 접목시킨
생산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생산력은 웬만한 기업수준을 웃돌고 있습니다

신라대 신라바이오텍은 식약청으로부터
우수 건강기능식품 기준인 GMP인증을
지역 최초로 따냈습니다.

지식경제부로 부터 157억원을 지원받아
국책사업으로 공장을 설립해
비타민과 글루코사민 양산체제를 갖췄습니다.
-교 수-

동의대 산학협력단은
한의학과 식품영양학, 생물학과 교수들이
주축이 된 오리엔탈 바이오텍에서
홍삼액을 대량생산하고 있습니다.

자체 인삼밭을 확보하는 등 9년 역사를 통해
연간 7억의 매출을 올리며 장학금등에도
크게 기여합니다
-교 수-

부경대 식품가공센터가 출시한 마늘고추장은
건강식품의 기능을 겸비한 기능성 장류로
마늘과 고춧가루를 1:1 비율로 제조해
알리신의 강장, 강정 효과를 극대화 했습니다.

-관계자-

교육부로부터 학교기업 지원 사업에
선정된 부경대는 다시마 고추장까지 내놓으며
기능성 장류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재철-
"제품이 좋아도 판로가 없으면 무용지물입니다.
철저한 마케팅 갖출 때 경쟁력 높일수 있습니다
MBC뉴스 김재철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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