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개장한 부산 해운대구 신세계
센텀시티가 인근지역 고객 유치를 적극
추진했으나 울산지역 고객 유치에 별 성과를
얻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세계 센텀시티에 따르면 개장 이후
어제(3\/9)까지 구매 고객을 지역별로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고객은 2.0%로 창원의 3.5%
보다도 적었습니다.
이에 대해 울산지역 유통업계는 울산-부산간
고속도로 개통과 신세계의 대대적인 홍보에도
불구하고 울산지역 고객 유출은 예상보다
적었다며,개장 초기 효과가 사라지면 상권
유출은 미미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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