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와 5개 구군이 올 연말까지
4억 여원을 들여 대대적인 해안가 쓰레기
수거작업에 나섭니다.
이에 따라 각 항포구와 바닷가,해수욕장에
방치된 그물 등의 폐어구와 로프, 일반쓰레기
등을 줍는 정화작업을 벌일 예정이며,
사회 일자리 창출을 위해 47명의 인력을
투입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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