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수출 여건을 갖추고도 수입국에서
요구하는 국제 인증을 획득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에게
지원사업을 실시합니다.
울산시는 지원을 원하는 40개 중소업체 가운데 20개를 선정해 업체당 700만원의 인증 비용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한편 지난해에는 해외인증사업을 통해
19개 업체가 각종 국제규격을 따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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