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늘(3\/10)
기자회견을 갖고, 경제위기로 고용불안이
가중되고 있는 북구 지역 영세 자동차 부품업체 노동자 천여명을 대상으로 이달중 실태조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는 올들어 중소 제조업체의 가동율이
전년 대비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고 특히
현대자동차의 조업 단축으로 영세 부품업체들이 심각한 타격을 입고 있다며 이에 대한
실상을 파악해 대책마련을 요구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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