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10) 오전 10시쯤
남구 용잠동 모 회사에서 작업중이던
61살 선모씨가 드럼통에 깔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은 드럼통을 화물차에 싣던 중
200KG 드럼통이 갑자기 쏟아져
선씨를 덮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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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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