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의원들이 경제난 극복을 위한
고통분담 차원에서 수당 일부를 반납해
결식아동 급식비에 보태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원들은 3월분 수당 가운데 10%를
반납해 공동모금회에 기탁하기로 했으며
이 돈은 지역의 결식아동들에게 급식비로
전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시의회는 지역 중소기업들의 어려움을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이달 말쯤
현장방문 활동도 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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