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에서 유일하게 프로 바둑 구단을
운영하고 있는 신한건설이 바둑구단 해체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한국기원에 따르면 한국바둑리그에 출전하고
있는 8개 구단 가운데 신한건설을 포함한
5개 구단이 팀 해체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7년 프로 바둑 구단을 창단한
신한건설은 그동안 바둑 구간 운영에 연간
4억원이 넘는 예산을 투입해 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