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주군이 시행할 원자력 발전소 주변
지원사업 55개가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자력 본부가 지원하는 올해 원전주변 지원사업은
고리원전 인근 주민들의 소득증대를 위한
2건의 수산종묘사업과 학교 급식지원 4건 등
모두 55건으로 확정됐으며, 50억원 2천만원이
투입됩니다.
울주군은 올해 발전소 주변사업에 대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재정집행을
상반기내에 마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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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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