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정갑윤 의원이 국비보조금을
지원받은 시민단체들이 의무적으로 보조금
사용내역을 공개하도록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법 개정안을 발의하기로 했습니다.
정 의원은 현재 비영리 민간단체에
국고보조금이 지원되고 있지만 사용내역에 대한 감사 등이 이뤄지지 않아 투명성 확보가
미흡하다는 지적에 따라 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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