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9) 오후 2시 40분쯤 경부고속도로
언양분기점 부산 방향 진입로에서 54살
이모씨가 몰던 탱크로리가 전복돼 운전자
이씨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탱크로리에는 부탄가스가 실려있었지만 다행히
폭발사고는 일어나지 않았으며, 탱크로리가
도로밖으로 밀려나가 교통정체도 없었습니다.
경찰은 커브길에서 속도를 충분히 줄이지
않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이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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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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