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9) 오전 11시 30분쯤 북구 연암동
모 고등학교 2학년 김 모군이 쉬는 시간에
갑자기 쓰러져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김군이 중학교 때부터 심장질환으로
자주 의식을 잃은 적이 있었다는 유가족의
진술로 미뤄 일단 심장계통에 이상이 생겨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기
위해 부검을 의뢰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pork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