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청 공무원들이 투병중인 동료 직원을
돕기 위해 모금 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
북구청 건축주택과에서 근무하는 31살
조 모씨는 임신중독증으로 간 괴사가 발생해
간 이식 수술을 위한 치료비 1억원을 마련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습니다.
북구청은 전 직원들의 조 씨의 쾌유를 위해
천만원의 성금을 모아 조씨의 가족에게
전달하기로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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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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