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세계 금융위기로 현대중공업과
현대미포조선 등 국내 조선사들이 신규 선박을 수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이 지난 1월에 이어 2월에도
단 한척의 선박도 수주하지 못했으며
삼성중공업만 지난 1월 한 척을 수주한
상태입니다.
이들 빅3 조선소와 함께 현대미포조선과
STX조선 등도 올 들어 신규 선박을 수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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