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9) 새벽시간에
빌라 주차장을 돌며 금품을 훔친 혐의로
36살 이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1월 3일 새벽 5시 30분쯤
남구 삼산동 모 빌라 지하주차장에 있던
25살 강모씨의 승용차에서 7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남구 일대를 중심으로
지금까지 18차례에 걸쳐 3백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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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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