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해양경찰서는 해상에 안개가 많이 끼는
농무기를 맞아 오는 6월까지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해 해상 안전사고 예방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해경은 대형사고 발생시 즉시 출동태세를
갖추고, 사고 다발해역에 경비함정을
집중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울산앞바다에서는 농무기
각종 해난 사고로 선박 13척이 조난당해 89명이
구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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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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