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1억5천만 원을 들여 이달부터
울산항의 노후된 시설물들에 대한
환경개선사업을 실시합니다.
주요 내용은 철재 담으로 된 부두 울타리를
방음벽형으로 바꾸고, 부두 출입구에 표지물
설치, 차선 도색, 야적장 포장 등이 이뤄져
울산항의 미관과 기능이 개선될 예정입니다.\/\/\/
- 울타리 개선된 곳 =>
3,4부두 출입구~6부두 출입구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