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3\/8) 오후 1시 40분쯤
울주군 웅촌면 고현리 관동마을 뒷산에서
논두렁을 소각하다 불티가 옮겨붙어
소나무 20그루와 임야 4백 제곱미터를 태운뒤
30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또 오후 3시쯤에는
울주군 삼남면 가천리 야산에서
논두렁을 태우다 불이 나
소나무와 잡목 30여그루를 태운 뒤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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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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