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의 첫번째 주말인 오늘(3\/7)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0.2도까지 떨어지며
추운 날씨를 보였지만, 한낮에는 12도까지
올라가며 평년기온을 되찾았습니다.
화창한 주말을 맞아 많은 시민들은 산과 바다를 찾았으며 특히 최근에 준공해
태화강의 명소로 부각되는 십리대밭교 주변을
산책하며 태화강변의 정취를 느꼈습니다.
울산지방 휴일인 내일도 3도에서 13도의
기온분포로 오늘 보다 더 포근한 봄날씨가 될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예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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