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 보장을 위한 안심택시 운행
협약식이 오늘(3\/7) 롯데백화점 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협약식에는 민주노동당 울산시당과
민주택시 노동조합 소속 4개 택시 노조가
참여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오는 5월부터 브랜드 콜택시를
도입하며 여기에 여성들의 안전한 귀갓길을
보장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입니다.\/\/
-오후 2시 롯데백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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