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 하구에 서식하는 바지락이 종패
자원으로의 활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이
태화강 하구 바지락 자원의 관리와 안전성
평가를 위한 조사를 벌인 결과 바지락 체내
유해물질과 중금속 농도 모두 기준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410톤에서 660톤으로
추정되는 바지락 종패를 활용해 친환경 어장
개발 등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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