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을 돌며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사용해 온 2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오늘(3\/6)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사용한 22살 유모씨에 대해 유가증권
위조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유씨는 지난 1월 울산 남구
상가 일대에서 4차례에 걸쳐 10만원권 위조
수표를 사용하는 등 전국을 돌며 10만원권 위조수표 100여장을 사용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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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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