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3\/6)
자신의 아들을 괴롭히는 학생을 가스총으로
위협하고 폭행한 48살 이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4일 자신의 아들을 상습적으로
괴롭힌 같은 고등학교 선배 16살
김모군의 집을 찾아가 꾸짖었지만,
김군이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자
가스총으로 협박하며 머리를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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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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