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에서 임금을 동결하거나
회사에 결정을 위임한 사업장이 잇따르고
이르고 있습니다.
울산노동지청에 따르면 현대중공업과
삼성석유화학과 삼성SDI, 삼성비피화학,
성진지오텍 등 10개사 노조가 올들어 임금을
동결하거나 결정을 회사에 위임했습니다.
울산노동지청 관계자는 특히 고용 사정이
불안한 석유화학업체에서 이와같은 노사 위기
극복 사례가 잇따를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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