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신산업단지 내 무허가 건물을
철거하는 과정에서 주민들이 반발해 용역업체
직원들과 대치하는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오늘(3\/6) 오후 두시쯤 온산읍 처용리
신산업단지 현장 내 건물 철거 현장에서
주민들이 울산시가 이주 대책도 없이
무조건 철거를 강행한다며 용역업체 직원들을 가로막고 나섰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무허가 건물이어서
철거를 할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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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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