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십자회비 집중 모금기간이 당초 2월말에서
3월말까지로 연장됐습니다.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지난달 말까지
적십자 회비 모금 결과 목표액
11억6천여 만원의 60% 정도인 7억여원만 모금돼 모금기간을 연장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적십자사 관계자는 경기침체의 영향에다
적십자 회비가 대북지원사업에 지원된다는
오해까지 생겨 모금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여지는 적십자 회비
모금에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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