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주유소의 불법 판매 행위가
전국평균 보다 2배 가까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석유품질관리원이 지난해 울산지역 903곳의
주유소를 대상으로 성분 분석을 실시한 결과
전체의 2.1%인 19곳이 불법행위를 하다 적발돼 전국 평균 1.3% 보다 크게 높았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유사 석유 등 가짜 기름을
판매한 업소가 16곳으로 가장 많았고,
함량 미달인 기름을 판매한 곳이 2곳,
보일러용 등유를 차량용 연료로 판매한 곳이
1건의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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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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