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수력 원자력 고리 원자력본부는
원전 주변지역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대학 입학.등록금 지원에 나섰습니다.
고리원자력본부는 주변지역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한 부모 가정 등 저소득층
주민 자녀 15명을 선발해 1인당 백만원씩
모두 천 500만원을 지급했다고 밝혔습니다.
고리 원자력 본부는 올 하반기에도
장학생을 선발해 10억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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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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