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교육청은 원어민이 배치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영어 교육기회가 적은 분교 등
소규모 학교에 다음달부터 영어 화상강의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영어 화상강의 대상 학교는 문수와 이천,
소호 등 분교 3곳과 온남, 온양, 덕신초등학교 등 9개 학교입니다.
화상 강의는 울산외국어교육원에 마련된
스튜디오에서 외국인 강사가 수업을 진행하고 이들 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정해진 시간에
교실에 마련된 대형 모니터를 통해 수업을 받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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