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임원들이 회사의 경영 위기 상황이
완전히 해소될 때까지 임원들의 급여를
전부 또는 상당 부분 반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민계식 부회장과 최길선 사장은 급여 100%를,부사장 8명은 50%를, 나머지 임원
184명은 30%를 이번달부터 반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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